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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명

류마티스내과 (Rheumatology)

교실소개

 

"류마(rheuma)"라는 말은 원래 "흘러 가는 물질 (a substance that flows)" 이라는 의미로 1 세기경부터 쓰였습니다. 이후 1642년 프랑스 의사에 의해 관절염이 전신으로 흘러 전신질환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류마티즘(rheumatism) 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 되었습니다.
현대 의학에서 정의 하고 있는 류마티스내과는 " 근골격계(관절, 근육, 척추) 질환과 자가 면역 질환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과목 " 이며 약 120여 가지의 질환이 여기에 속해 있습니다.
또한 많은 류마티스 질환들이 자가 면역에 의해 발생합니다. 자가면역이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균과 같은 외부의 미생물에 대해 방어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우리 몸의 정상 조직을 제거해야 하는 대상으로 간주하고 면역반응을 일으켜 염증을 유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질병으로 류마티스관절염과 루푸스가 있습니다.
류마티스질환은 대부분 만성질환으로 이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비중은 매우 큽니다. 우리나라에 류마티스내과가 소개 된지는 고작 10여 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최근 고령화, 선진화가 되면서 류마티스질환의 사회적, 경제적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교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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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이름

영문이름

직위

전문연구분야

이메일

강태영

Kang Tae Young

교수

근골격 초음파, 자가면역 신호전달, 관절염 병인

박정은

Park Jeong Eun

연구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