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역량개발센터

진료역량개발센터는 총 289.17규모로서 임상실기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진료역량개발센터에는 임상술기실습 및 표준화 환자 이용 교육이 이루어지는 수기 및 진료 실습실 7개와 응급상황 시 교육과 CPR 교육 등을 위한 Simulation Room 2, 그리고 모든 공간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중앙통제실로 구성되어 있다. 진료역량개발센터에는 총 57130점의 다양한 술기모형을 갖추어 각종 임상술기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정규 실습시간 외에도 임상실기시험 전 2, 여름방학 중 2, 국가고시 시작 3주 전부터 종료 시까지 학생들에게 개방하여 학생들의 임상실습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원주의과대학은 자체 표준화환자 10명을 확보하여 표준화 환자를 상대로 진료문항을 연습할 수 있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학 자체 실습 외에도 컨소시엄을 통한 실습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의 국가고시에 대비하기 위하여 2014년 디지털 랩(Digital Lab)실에 컴퓨터기반시험(Computer-Based Test, Ubiquitous-Based Test)을 실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다. 특히 학생 개인별 컴퓨터를 대신하는 컴퓨터 본체가 중앙 서버로 교체된 가상화 컴퓨터 시스템을 갖추어 컴퓨터 본체 및 각종 전선 등 주변기기로부터 학생들이 수업에 방해 받지 않도록 하였으며 모든 모니터를 최신식 모니터로 교체하여 조직학 및 병리학 실습에도 활용하고 있다.